|
체감온도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 만큼이나 포항의 야구열기는 뜨거웠다.
포항구장은 삼성-KIA 경기가 벌어진 11일 1만2000석이 모두 들어차는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전날에 이미 관중석의 99%가 예매됐고, 현장 판매분이 200여장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이다.
포항=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