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N 최희 아나운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저녁 8시 20분부터 KBS 2TV '야구가 좋다'가 생방송 됩니다! 프로야구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시간, 그리고 미스앤나이스까지 알차게 준비했어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창가에 자리한 책상에 앉아 컴퓨터 모니터를 보며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단정이 묶은 채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최희는 검은색 카디건에 회색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볼록한 이마와 오콧한 콧날을 뽐내며,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는 완벽한 옆태 여신으로서의 미를 뽐냈다. 특히 살짝 눈웃음을 지으며, 아나운서 특유의 지적이고 단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상파 방송에서 파이팅 입니다", "야구가 좋다 방송 후 '알럽베이스볼'까지 하는거죠?", "무조건 본방사수 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케이블채널 KBS N '아이러브베이스볼'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