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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의 중심 선수로 자리잡은 추신수(31)의 출루 본능은 살아 있었다. 기습번트로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추신수의 빠른 발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볼넷 2개를 얻었다. 출루율은 4할6푼8리로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1위다. 시즌 타율은 3할2푼2리(6위). 소속팀 신시내티는 2-2에서 들어간 연장 10회 3득점하면서 5대3으로 승리했다. 신시내티는 6연승.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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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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