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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베테랑 이호준이 자신의 기념일을 홈런포로 자축했다.
0-1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윤성환의 5구째 살짝 낮은 슬라이더를 힘차게 걷어올리며 좌중간 펜스를 넘겼다. 비거리 120m.
이로써 이호준은 시즌 7호째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랭킹 4위 최희섭(8개)을 다시 추격했다.
마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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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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