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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대형신인 나성범이 펄펄 날았다.
선취 적시타에 홈런까지 거포 유망주의 본색을 유감없이 나타낸 것이다.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나성범은 이날 1회말 첫 타석에서 선취점을 뽑아냈다. 1사 1루 상황에서 좌익수 쪽으로 파고드는 깊숙한 2루타로 1루 주자를 불러들인 것.
시속 131km자리 약간 낮은 체인지업을 당겨쳐 115m 짜리 시즌 3호포를 만든 것이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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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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