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는 괴물 신인 오타니 쇼헤이의 첫 1군 선발 등판 경기 입장객에게 선물을 나눠준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19일 일제히 니혼햄 구단이 23일 삿포로 돔에 입장하는 관중에게 클리어파일(한정 3만개)와 관전 기념 인증서(3만5000개)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면 고맙다. 경기에서 이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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