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파이터스의 우완투수 기사누키 히로시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12번째로 12개 전구단 상대 승리투수가 됐다. 20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교류전에 선발 등판한 기사누키는 7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치고 시즌 4승째(2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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