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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만년 유망주' 김주형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4-1로 앞선 4회말 1사 1루서 타석에 들어선 김주형은 한화 두번째 투수 안승민의 140㎞짜리 초구 직구를 잡아당겨 투런홈런을 날렸다. 바깥쪽 높은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완벽한 타이밍에 배트 중심에 맞아 나간 공은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비거리는 105m.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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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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