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송창식과 이대수가 한화 이글스 후원회가 선정하는 4월 월간 투타 MVP로 뽑혔다.
4월 한 달간 송창식은 13경기에 출전해 4세이브, 평균자책점 1.02를 기록했고, 이대수는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7리(75타수 23안타)에 8타점을 올렸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24일 한화-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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