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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에서 투수력과 공격력이 가장 강한팀은 어딜까.
두산의 경우 팀 231득점, 65타점으로 총 7021점의 카스포인트를 획득, 공격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특정 선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전체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많은 점수를 얻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하지만 두산은 투수력 부문에서 2784점에 그쳐 7위를 기록해 투-타 불균형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렷다.
한편, 스포츠 채널 MBC 스포츠+와 맥주 브랜드 CASS는 시즌 중 카스포인트를 바탕으로 주간 TOP 플레이어와 주간 카스모멘트를 선정해 각각 상금 50만 원을 시상한다. 5월 4주차 주간 TOP 플레이어는 2결승타, 10타점, 카스포인트 337점을 획득하며 넥센의 상승세를 이끈 강정호가 차지했다. 또한, 지난 26일 삼성을 상대로 8이닝 무실점 호투를 선보이며 선발출장 10경기만의 첫 승을 따낸 한화 이브랜드의 국내 데뷔 첫 승리 장면이 주간 카스모멘트로 선정되었다. 카스포인트 라인업 이벤트 및 카스포인트 주간 MVP와 주간 카스모멘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