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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류현진이 발등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 메이저리그 데뷔 첫 완봉승이자 시즌 6승을 일궈냈다.
류현진은 경기 후 발등에 붕대를 감고 인터뷰에 응해 국내외 팬들의 걱정을 한몸에 받았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아플 것 같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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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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