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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29일부터 선수단에 전력분석 영상 시스템을 정식으로 서비스한다.
D-라커는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에서 3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최근 한 달간 주요 선수와 코칭스태프로부터 현장 테스트를 받았다. 슬로 비디오(느린 화면) 기능을 추가해 달라는 선수단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제공하는 경기 관련 정보 외에 전문가의 선수단 멘토링 자료 등도 제공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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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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