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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야수 추승우가 1117일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추승우의 홈런은 단순히 오랜만에 나와 반가운 게 아니다. 한화는 지난 28일 잠실 LG전 승리 이후 이번주 4연패에 빠져 있다. 상대전적에서 앞서 있던 NC에게 2연패를 당하면서 팀 분위기도 확 가라앉아 버린 상태. 추승우의 홈런포가 한화를 벼랑 끝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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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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