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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우완 김선우가 또 조기 강판됐다.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이상을 버티지 못하고 있다.
김선우는 지난달 30일 롯데전에서도 3이닝 6실점했다. 지난달 15일 삼성전에서도 3⅓이닝 5실점했다. 김선우는 이번 시즌 2승에 머물러 있다. 김선우가 계속 흔들릴 경우 두산 선발 로테이션은 꼬일 수밖에 없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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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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