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국인투수 밴덴헐크 1군 엔트리 제외

기사입력 2013-06-07 18:03


6일 현충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프로야구 넥센과 삼성의 주중 3연전 마지막 낮 경기가 열렸다. 선발로 등판한 삼성 밴덴헐크가 1회 제구력 난조를 보이며 2실점 했다. 마운드에 올라 밴덴헐크를 진정시키고 있는 김태한 코치.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3.6.6



삼성 외국인 투수 밴덴헐크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밴델헐크는 6일 넥센전에서 4이닝 동안 8안타에 4사구 5개를 허용하며 5실점, 조기 강판됐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밴덴헐크를 2군으로 보내는 게 아니다. 이번 주말 등판 순서가 아닌데다 다음주 4일 휴식이 있기 때문에 재정비 차원에서 제외시켰다"고 말했다.

밴덴헐크는 당분간 1군 선수단과 함께 할 예정이며 밴덴헐크가 빠진 자리에는 불펜 투수 이동걸이 올라왔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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