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주찬이 역대 17번째로 8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8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하는 순간이었다. 역대 17번째였다.
김주찬은 나지완의 좌전안타 때 빠른 발을 이용해 홈까지 파고 들었다. 점수차를 3점차로 벌리는 팀의 5번째 득점. 김주찬의 빠른 발이 귀한 추가점을 만들어낸 장면이었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