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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류스' 류현진(26, 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첫 3루타를 터뜨리는 활약을 펼쳤지만 불펜의 난조로 7승을 날렸다.
하지만 1점을 쫓아간 5회 2사 주자 3루 상황에서 타석에 올라 3루타를 터뜨리며 타점을 올렸다. 상대 선발 페드릭 코빈의 4구 째 93마일 가운데 높은 직구를 밀어 쳐 우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류현진은 타율 2할5푼9리(27타수 7안타) 3타점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마운드를 넘겨받은 크리스 위드로가 7회 2사에서 연속 3안타를 맞고 결국 동점을 을 허용하며 류현진의 승리를 날렸다.
다저스는 연장 12회초 4실점한 뒤 12회말 2점을 만회하는 데 그쳐 애리조나에 6-8로 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