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식기 동안 잘 쉬고 좋은 경기 준비하겠다."
23일 대구 삼성전을 8대2 승리로 이끈 김 감독은 경기 후 "31경기를 치르는 동안 선수들이 잘해줘 고맙다"며
"휴식기 동안 잘 쉬고 좋은 경기 준비해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패장 삼성 류중일 감독은 "초반에 실점한 장면과 상대투수를 공략하지 못한게 아쉽다"고 말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