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은 23일 목동 NC전에서 주전 2루수 서건창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지난 12일 롯데전에서 롯데 선발 옥스프링의 투구에 오른 새끼 발가락을 맞았는데, 22일 NC전에서 수비 때 역모션을 취하다가 통증이 도진 것. 따라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빠졌다. 서건창 대신 서동욱이 선발 2루수로 나섰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넥센은 23일 목동 NC전에서 주전 2루수 서건창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지난 12일 롯데전에서 롯데 선발 옥스프링의 투구에 오른 새끼 발가락을 맞았는데, 22일 NC전에서 수비 때 역모션을 취하다가 통증이 도진 것. 따라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빠졌다. 서건창 대신 서동욱이 선발 2루수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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