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이대호(31)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23일 세이부전에서 11호 솔로 홈런을 터뜨린 이후 2경기 연속 아치.
오릭스는 이대호의 홈런과 선발 가네코 치히로의 9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