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홈런에 무너졌다. 26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 등판한 다르빗슈는 5⅓이닝 동안 7안타 3실점하고 3-3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삼진 6개에, 볼넷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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