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NC의 주중 3연전 두번째날 경기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롯데 강민호가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3.06.26/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가 시즌 4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강민호는 2일 사직 삼성전, 0-0으로 팽팽하던 2회말 선두 타자로 나가 삼성 선발 밴덴헐크의 가운데 높은 공을 잡아당겨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사직구장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롯데가 기선을 제압하면서 1-0으로 앞서 나갔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