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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내야수 하주석이 사실상 시즌아웃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하주석은 지난달 30일 열린 롯데와의 퓨처스리그 경기 도중 상대투수 진명호가 던진 공에 발을 맞았다. 오른 발등에 공을 맞았는데 발등뼈가 골절되고 말았다. 뼈가 붙은 후 재활에만 8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사실상 이번 시즌 경기에 나서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하주석은 지난해 신일고를 졸업한 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