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는 4일 삼성과의 홈경기를 맞아 유니세프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시구시타 행사는 유니세프 초청 시구행사로 센텀초 6학년 박해성군과 명서초 3학년 한지희양이 나선다.
박해성군은 1학년부터 유니세프 정기후원자가 되어 올해 3월 다문화 어린이 자매 결연을 통해 아시아 공동체 학교를 후원했다. 한지희양은 1학년 부터 유니세프 정기후원자가 되었고 그동안 재능기부 (동화구연)를 통하여 유니세프를 후원했다. 또 경기전 애국가는 유니세프 협력 학교인 혜화초 어린이 32명이 제창할 예정이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