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루키 선발 오가와 야스히로(23)가 시즌 9승째를 올렸다. 센트럴리그 다승 선두다.
오가와는 평균자책점을 2.54로 낮추면서 이 부문 3위에 랭크됐다.
오가와는 놀런 라이언과 비슷한 투구폼으로 던진다. 우완으로 왼 다리를 가슴 높이까지 들어올린다. 포크볼, 커브, 컷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맘먹은 대로 던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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