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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이 다시 한 번 이달의 신인상을 수상하는데 실패했다.
한편, 류현진의 팀 동료 클레이튼 커쇼는 내셔널리그 7월의 투수로 선정됐다. 커쇼는 7월 6경기에 등판, 4승1패 평균자책점 1.34를 기록했다. 7월 모든 경기에서 7이닝 이상을 소화한 이닝 소화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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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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