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간판타자 이대호(31)가 8경기 연속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팀에 승리를 안기지는 못했다.
하지만 6회초 2사 3루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노리모토의 슬라이더(130㎞)를 이번에는 제대로 공략해 중전 적시타로 연결하며 시즌 61번째 타점을 올렸다. 이어 9회 1사 후에는 선 채로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오릭스는 2대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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