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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추신수가 이틀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짜릿한 역전승의 발판이 된 2루타였다.
신시내티는 대타 라이언 해니건의 몸에 맞는 볼로 만루를 만들었고, 후속타자 조이 보토가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날려 3대2로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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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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