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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의 4번타자 라이언 루드윅이 복귀했다.
더스티 베이커 감독은 복귀전을 치른 루드윅에게 6번 타순을 맡겼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선택이다. 루드윅이 타격감을 끌어올려 4번타자로 자리잡는다면, 필립스가 원래 자리인 2번타자로 돌아와 추신수와 막강한 테이블세터를 꾸릴 수 있게 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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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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