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이 친정 KIA에 비수를 꽂았다. 그것도 방망이가 아닌 수비로 했다.
김상현은 지난 2009년 LG에서 KIA로 트레이드돼와 그해 KIA를 한국시리즈 우승에 올려놓고 자신도 MVP가 되는 등 KIA의 대표 타자로 활약해왔으나 지난 5월 6일 진해수와 함께 SK로 트레이드돼 왔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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