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이 뛰고 있는 미국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에는 한국인 타자도 있다. 바로 하재훈(23)이다. 외야수인 그는 한국 프로무대를 밟지 않고 바로 미국으로 진출했다. 2008년 시카고 컵스에 계약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고 용마고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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