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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일본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25).
다나카는 이날 세이부전에서 선발 등판, 8이닝 1실점으로 라쿠텐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만 따지면 17연승 무패 행진이다. 다승 및 평균자책점(1.20) 선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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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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