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엔 다나카 마사히로(라쿠텐)만 뜨거운 게 아니다. 퍼시픽리그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외국인 타자 발렌틴이 놀라운 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8월에만 13경기에서 홈런 8개를 몰아쳤다. 벌써 시즌 42홈런이다. 그는 16일 한신전에서도 2회 솔로 홈런을 쳤다.
올해 홈런 선두 뿐 아니라 타율 3위(3할2푼9리) 타점 2위(93개)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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