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의 마무리투수인 애틀랜타의 크레이그 킴브렐(25)이 3년 연속 40세이브 기록을 세웠다.
킴브렐은 풀타임 메이저리거가 된 2011년 4승3패 46세이브 평균자책점 2.10으로 내셔널리그 구원왕에 오른 뒤, 지난해에도 3승1패 42세이브 평균자책점 1.10로 구원왕을 차지했다. 올해도 2위인 세인트루이스의 에드워드 뮤지카에 7개차로 앞서 있어 구원왕 3연패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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