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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SK를 꺾고 60승 고지를 선점했다. 1위 삼성과의 승차도 다시 0으로 줄였다.
하지만 LG도 2연패 탈출을 위해 힘을 냈다. LG는 3회 이진영의 1타점 2루타로 1점을 따라갔고, 4회에도 윤요섭의 적시타가 터지며 2-3으로 추격했다. 역전은 5회 성공했다. 5회 타자일순하며 5득점을 뽑아냈다. 무사 만루 찬스서 캡틴 이병규(9번)가 2타점 결승타를 때려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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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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