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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휴식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로써 롯데는 5연승 도전에 실패하면서 49승3무45패를 기록, 4위 넥센 추격에 박차를 가하지 못했다.
2일 휴식에 이어 24일 우천취소로 하루 휴식을 더 얻은 롯데는 체력적으로 강행군을 한 삼성보다 유리할 것으로 보였다.
부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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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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