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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KIA는 2-2로 팽팽하던 9회초 불펜이 무너지면서 대거 5실점했다. 승부의 추가 롯데쪽으로 확 기울었다.
선 감독은 국내야구에서 10번째로 감독 10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지만 팀 패배로 빛을 웃을 수가 없었다. 그는 "수비에서 집중력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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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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