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인 조홍석, 프로 데뷔 첫 안타

기사입력 2013-08-29 18:54



롯데 신인 조홍석이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다.

조홍석은 29일 부산 한화전에 2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키를 넘기는 큼지막한 2루타를 때려냈다. 이 안타는 조홍석의 프로 데뷔 첫 안타다. 1루측 롯데 선수들은 한화 선수들에게 공을 전달해줄 것을 요청했고 한화 3루수 이대수가 3루베이스 박현승 코치에게 공을 전달했다.

조홍석은 원광대를 졸업하고 롯데에 입단한 신인 선수다. 정확한 컨택트 능력과 빠른발로 기대를 모았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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