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욱 감독 "이종욱과 투수진이 좋은 활약보였다"

기사입력 2013-08-29 22:07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3프로야구 경기가 29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전 원정팀인 두산 김진욱 감독이 김경문 감독을 찾아 인사를 건네고 있다.
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29/

29일 마산 NC전에서 6대0으로 완승을 거둔 두산 김진욱 감독은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일단 이종욱을 칭찬했다. 그는 "부상에서 돌아온 이종욱이 좋은 활약을 보였다"고 했다. 0-0으로 팽팽한 2사 만루 상황에서 이종욱은 싹쓸이 2루타를 쳤다.

그리고 김 감독은 "선발 노경은과 함께 중간계투진이 모두 잘 던져줬다"고 했다. 노경은은 6이닝 무실점, 홍상삼 윤명준 유창준이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마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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