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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병규(배번 9)가 2개월여만에 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이날 경기전 훈련때 이병규는 같은 우익수 포지션인 이진영과 함께 김기태 감독이 올려주는 펑고를 받았다. 이날 3번 지명타자로 나서게 된 이진영이 "형 수비하는거 잘 지켜볼 겁니다"라며 농담을 던지자 이병규는 "너보다는 내가 낫다"라고 되받아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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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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