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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5일 마산 NC전에서 죽다가 살아나며 2대1 승리를 거뒀다.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된 터라 승리를 예감하고 있던 넥센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악재였다.
하지만 넥센은 막판에서 힘을 냈다. 연장 11회초에 가서야 웃었다. 1사 1,2루의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민성이 유격수 왼쪽으로 적시타를 치며 팀을 구했다.
마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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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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