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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의 맹활약을 칭찬했다.
미국 CBS스포츠 인터넷판은 추신수를 '플레이어스 오브 더 게임'으로 뽑았다. 추신수는 6타수 3안타 2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메츠의 최고 수훈 선수로는 두다를 꼽았다. CBS스포츠는 추신수의 끝내기 적시타가 신시내티를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고 보도했다.
추신수는 2도루를 추가하면서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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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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