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말린스의 우완 헨더슨 알바레즈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끝내기 폭투로 노히터가 완성되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됐다.
앞서 올시즌 노히터 게임은 두 차례 나왔다. 신시내티의 호머 베일리(7월 3일)와 샌프란시스코의 팀 린스컵(7월 14일)이 달성했다. 알바레즈가 세번째다. 시즌 마지막 날 노히터가 나온 건 역대 네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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