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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내야수 이명환이 데뷔 첫 선발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것도 4번타자다.
이명환은 지난 2008년 KIA에 신고선수로 입단해 2009년 퓨처스 올스타전 MVP 출신이다. 2010시즌을 끝으로 KIA에서 방출돼 2011년엔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었다. 시코쿠아일랜드 독립리그에서 타점왕을 차지하면서 베스트 나인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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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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