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일 삼성전 시즌 마지막 유니세프 데이 행사

기사입력 2013-10-01 21:26


롯데가 올시즌 마지막 유니세프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는 오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를 맞아 유니세프데이 행사를 연다. 올시즌 마지막 유니세프데이. 이날 시구는 가족 3대째 유니세프를 정기 후원 중인 손호용(동래초5년) 학생이 선정됐다. 시타는 유니세프 재능 기부 및 정기후원하고 있는 김보미(반산초3년) 학생이 나선다.

또한 경기 전에는 2013년 국제 유소년 음악 콩쿨 1위를 차지한 정민욱(센텀초1년) 학생을 비롯해 안채연(동래초1년), 김다인(동래초1년) 유니세프 후원아동 학생의 공연을 갖고 유니세프 초청 아동들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선수들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한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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