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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괴물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25)가 23연승을 기록했다.
시즌 23승은 1978년 스즈키 케이지(긴테쓰)와 히가시오 오사무(크라운) 이후 35년 만이다.
라쿠텐은 구단 창단 첫 퍼시픽리그 우승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따라서 17일 시작하는 클라이맥스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해 있다. 다나카는 파이널 스테이지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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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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