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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원더스가 10번째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10번째 주인공은 내야수 황목치승이다.
황목치승은 야구선수로서 이색 경력을 갖고있다. 제주도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야구부 진학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일본 교토국제고, 아세아대학에서 야구선수 생활을 했으며 부상으로 인해 야구를 그만뒀다가 지난해 트라이아웃을 통해 고양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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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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