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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국인 투수 레다메스 리즈가 160km의 무시무시한 강속구를 뿌렸다.
리즈는 김태균에게 텍사스 안타를 허용했지만 이양기를 내야플라이로 처리하며 1이닝을 손쉽게 마쳤다. 리즈가 제 컨디션을 찾는다면 가을야구를 앞둔 LG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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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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