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SK 감독은 "내일 최종전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3.9.26
"내일 최종전을 잘 준비하겠다."
SK 와이번스가 4일 사직 롯데전에서 2대7로 졌다. 선발 투수 문승원이 6이닝 6실점(5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SK 타자들은 롯데 선발 투수 송승준을 공략하는데 실패했다. 송승준은 7이닝 2실점했다. 이만수 SK 감독은 "내일 최종전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K는 5일 마산 NC전이 2013시즌 최종전이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