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티 베이커 감독을 해임한 신시내티 레즈가 후임 사령탑을 물색하고 있다. 월트 자케티 신시내티 단장은 새 감독 선임 작업을 될 수 있으면 빨리 마무리할 생각이다.
리글맨 감독은 지난 12년 동안 샌디에이고, 시카고 컵스, 시애틀 매리너스, 워싱턴에서 지휘봉을 잡았었다. 통산 성적은 662승824패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